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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한국 의료관광 386%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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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racle 작성일12-02-09 09:44 조회18,5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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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의료관광을 위해 한국을 찾은 중국인이 크게 늘어난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신문망은 한국 언론 보도를 인용해 한국 의료관광 중국인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중 한국대사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인을 상대로 발급한 의료관광 비자는 1073건으로 작년보다 386%나 증가했다. 중국인들은 한국이 가깝고 의료 기술도 발달했다는 이유로 의료관광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들 중 대부분은 성형수술이 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관광 비자를 포함해 주중 한국 영사관은 지난해 중국인들에게 전년보다 22.6% 늘어난 107만건의 비자를 발급했다. 이 중 주선양 영사관이 26만 8000건으로 최고를 기록했고 그 다음은 주상하이 영사관, 주베이징 영사관순으로 각각 21만1000건과 22만9000건에 달했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은 205만명으로 전년보다 23.6% 증가했다.

 <상하이저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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