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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 '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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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인혜 작성일10-08-30 10:22 조회6,0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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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해운대 백병원(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원장 황태규)이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해운대백병원은 중국 헤이룽장성 조선족 상공회와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의료연구 활성화, 의료 선진화교류 지원 등에 서로 협력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양해체결은 해운대백병원이 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와 공동으로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 및 홍보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5일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를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협약체결을 계기로 헤이룽장성 조선족 상공인과 현지 여행사, 언론사 관계자 등 9명이 내달 1일 해운대백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 등 의료체험을 하게 된다.

해운대백병원은 의료체험을 하는 헤이룽장성 조선족 상공회 대표와 정식으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협약이 체결되면 조선족 상공인을 비롯한 현지 사람들이 정밀 건강검진과 각종 질병치료를 받기 위해 해운대백병원을 방문할 것으로 병원측은 기대하고 있다.

박대희 해운대백병원 종합검진센터 사무장은 "조선족 상공회는 중국내에서 상당한 재력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라며 "이번 협약체결은 중국 의료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물꼬를 텄다는 의미를 지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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